2026-02-06
존로(尊老)의 초심을 견지하고 이웃에 보답하는 것은 책임을 보여준다2월 6일(음력 12월 19일), 허난 광중(河南礦重) 창립자 겸 당서기인 추이페이쥔(崔培軍)은 회사 주변 마을의 65세 이상 노인 270명을 방문했다. 그는 각 노인에게 500위안의 세뱃돈, 돼지고기 10근, 좁쌀 한 포대, 찹쌀가루 한 포대를 전달하며 새해 인사와 축복을 전했다. 웨이좡(魏莊) 가도 당서기인 야오신량(姚新亮)도 방문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방문 현장의 분위기는 따뜻하고 화목했다. 최배준은 어르신들과 정답게 대화를 나누며 회사의 발전은 마을 주민들의 오랜 지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말했다. 하남광크레인은 항상 '고향에 이바지하고 마을에 보답한다'는 사명을 지켜왔으며, 직원들이 발전의 결실을 누리게 할 뿐만 아니라 이웃 주민들도 회사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그는 모두와 함께 화목한 가정, 아름다운 마을, 공동 번영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村企携手,年味渐浓。老人们手拿慰问品和慰问金,喜笑颜开,纷纷表示感谢河南矿山多年来的持续关怀,称赞其孝善文化。河南矿山的善行义举,不仅弘扬了中华民族的传统美德,更通过精准帮扶和定期走访,深化了村企融合发展,为乡村振兴注入了持久动力,让新时代孝善文化在寒冬中熠熠生辉。